맥북에어

2010-11-28 맥북에어 4세대를 질렀다. Mac OS 는 처음 사용하므로 여기선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 및 팁을 정리해둔다.

주의점

주의점

플래시 플레이어가 없다

이번 맥북에어부터는 플레시 플레이어가 기본내장이 아니다. 심지어는 윈도우7도 플레시 플레이어를 기본내장에서 제외시키는 분위기다.

그래서 플레시를 사용하는 웹 페이지는 당연히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다행히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수동 다운로드 받으면 이후부터는 정상적으로 웹 서핑이 가능하다.

이곳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언인스톨러가 없다

맥에서는 프로그램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쓰레기통에 가져다 던지기만 하면 된다.

레지스트리도 없으니 spotlight 에서 관련 파일이름을 모두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만으로도 깨끗하게 언인스톨한 것과 같다.

전체화면이란게 없다

좌측 상단에 +버튼을 창 최대화로 기대하고 누르는 경우가 있으나 화면 전체를 꽉 채워주지는 않는다.

맥은 파인더 중심의 OS 이기 때문에 창 최대화를 하지 않아도 매끄럽게 사용가능하다.

참조해야 할 링크

설정

한/영 전환을 Shift + Space 로

맥의 기본 한/영 전환의 커맨드는 Command + Space 다. 이것을 윈도우의 키보드 모드3과 같이 Shift + Space 로 바꿔주는 것이 가능하다.

  1. Finder 따위의 탐색기로 다음의 경로로 간다. z3moon/라이브러리/Preferences/
  2. com.apple.symbolichotkeys.plist 를 연다. (.plist 형태의 파일을 편집하는데는 별도의 어플이 필요하다.
  3. 이것을 다운받아 설치하자.)
  4. Root/AppleSymbolicHotkeys/60/value/parameters/2 의 값을 131072 로 바꿔준다.1)
  5. 저장하고 재부팅한다.

참조 : http://www.hschoimd.kr/zbxe/?mid=computer&document_srl=2261&sort_index=readed_count&order_type=desc

한/영 전환시 쓰지않는 입력소스 없애기

한/영 전환 시 Shift 를 길게 누르고 있으면 입력소스창이 뜨면서 바꿀 수 있는 리스트를 보여준다. 세벌식, 공진청 로마자 한글, 한컴 로마자 한글 등이 이에 해당하는데 사실 대부분의 사용자는 두벌식과 US, 이렇게 두개만 있으면 된다. 따라서 필요없는 것은 없애주는 것이 좋다. 아래와 같은 순서로 수행한다.

  1. 좌측 상단의 사과마크 클릭 → 시스템 환경설정…
  2. 언어 & 텍스트 선택
  3. 입력 소스 탭 선택
  4. 좌측 리스트에서 한글 하위 카테고리에서 필요없는 소스는 모두 체크 해제

아이폰을 이용한 테더링

아이폰 설정

  1. 설정>일반>네트워크>인터넷 테더링 : ON 했을때 UBS/블루투스 연결 질문에 [블루투스] 선택 (ON일 경우 OFF 했다가 다시 ON)

맥북 설정

  1. 상단의 블루투스 아이콘 클릭 > 블루투스 켜기
  2. 상단의 블루투스 아이콘 클릭 > 블루투스 장비 설정
  3. 검색 결과에서 아이폰 선택
  4. 아이폰에서 코드 확인 메세지가 뜨면 확인
  5. 상단의 블루투스 아이콘 클릭 > 자신의 아이폰 > 네트워크에 연결

어플

머스트 해브

링크

1) 기본값은 1048576 이다.